원주의 재발견! 동해바다를 보러가는 데 70-8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주 찾지는 않으려고요. 단양에서 이미 경험했거든요. 입을 다물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풍경도 만날 바라보면 별 감동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요. 감동을 잃지 않을 만큼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만큼만, ‘저 풍경’과 마주하며 살겠습니다.
'롱다리'가 된 느루와 바투.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아도 나쁘진 않겠다는 생각, 처음 해봤습니다.
올 한 해도 고생 많 으셨습니다.
들어와서 둘러 보고 흔적 남기지 못하고
마음으로만 인사보내었습니다.
느루와 바투님 모두 수더분하고 밝고 맑은 분들이라
원주에서도 잼나게 씩씩하게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참새님이랑 덕배형님 조감독한 영화 "몽실언니"를
보러가려고 합니다.
함께하지 못함이 못내 아쉽네요.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나무는 연륜이 쌓일수록 풍성해지듯
사람도 연륜쌓일수록 풍성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별일 없이 잘 지내시죠?
<몽실언니>가 개봉하는가 보네요.
여기 원주 극장엔 걸리지 않아 몰랐네요.
함께 올려주신 글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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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고생 많 으셨습니다.
들어와서 둘러 보고 흔적 남기지 못하고
마음으로만 인사보내었습니다.
느루와 바투님 모두 수더분하고 밝고 맑은 분들이라
원주에서도 잼나게 씩씩하게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참새님이랑 덕배형님 조감독한 영화 "몽실언니"를
보러가려고 합니다.
함께하지 못함이 못내 아쉽네요.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나무는 연륜이 쌓일수록 풍성해지듯
사람도 연륜쌓일수록 풍성해지기를 바래봅니다.